아듀 2018 자람생태학교

2018년 자람생태학교 ‘우리동네 숲으로 풍덩!’ 이렇게 활동했습니다.

3월17일 – 비촌마을에서” 두꺼비에게 희망을” 이란 주제로 희망나무를 심으며 2018년 자람생태학교를 시작합니다.

4월21일 – “새봄 새싹” 옥룡솔섬에서 온몸으로 봄을 맞이합니다. 때이른 물놀이도 함께

5월19일 – 세계물고기 이동의 날을 맞이해 광양읍 동천의 어류조사와 “물고기는 이동한다” 환경캠페인 진행

6월16일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백운산휴양림 목재 문화체험장에서 뚝딱뚝딱 망치질과 쓱싹쓱싹 사포질로 나만의 목재 작품만들기

7월 여름방학

8월17일 – “지리산 여름밤 별자리 탐사” 하동 악양뜰에서 진행된 별자리 탐사는 섬진강 백사장에 누워 여름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별자리 관찰

9월15일 – “지리산 반달곰 만나기” 아쉽게도 당일 내리는 비로 취소

10월20일 – 옥룡솔섬에서 밧줄놀이 진행

11월17일 – “가족과 함께하는 백운산 둘레길 걷기” 많은 부모님들과 백운산 가을 단풍길을 조잘거리는 아이들과 행복하게 걸으며 올해의 자람생태학교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3월에 비해 훌쩍 커버린 아이들, 몸만 성장한게 아니라 마음또한 함께 성장하길 바라며 2019년 새로운 모습으로 자람생태학교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추가로 안내드리겠지만, 2019년 1월 중순 자람생태학교 참가자 모집 안내 예정이며, 2월 중순 오리엔테이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해 주신, 자람생태학교 친구들, 회원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