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기후위기 비상행동 in 순천,광양 조례호수공원에서 만나요

9.21 전세계,전국민들이 함께 기후위기 비상행동 함께합니다.
스웨덴의 그레타 툰베리의 시작으로 전 세계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 기후위기, 지금 말하고, 당장 행동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한 두 사람의 변화로는 지구의 기후위기를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 첫 시작으로, 녹색연합은 9월21일 기후위기에 맞선 비상행동을 제안드립니다.
순천 조례호수공원에서 전 세계의 시민들과 함께 국제공동행동에 동참해 주세요.
아직 가보지 않은 길, 그 첫걸을음 녹색연합 회원분들과 자람생태학교 어린이들이 함께 해 주세요.
9월 자람생태학교 서울대학술림 숲탐방 일정이 기후위기 비상행동으로 부득 변경되었음을 양해드립니다.
아래의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
일정 : 2019. 9.21(토)14시(자람생태학교는11시 만남)
장소 : 순천조례호수공원
활동 : 기후위기 비상행동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방법 : 피켓만들기,거리행진,퍼포먼스
문의 : 광양만녹색연합 간사 박미선010-6368-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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