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연말, 광양만녹색연합 회원여러분 영화 ‘삽질’ 함께 보아요!

자연의 벗, 아름다운 지구인
광양만녹색연합 회원님 안녕하세요?
2019년 연말 녹색연합 회원여러분들께 영화 ‘삽질’을 소개합니다.
‘삽질’은 이명박 정권이 국민을 속이고 밀어부친, 4대강 사업을, ‘오마이뉴스’가 12년간 밀착 취재해
그 실체를 파헤친, 고발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삽질 영화 상영은 12월19일(목)19시, 광양중마동 청소년문화센터와 순천영상미디어센터 2곳에서 상영됩니다.
가까운 곳에서 영화 ‘삽질’을 함께 해 주세요.

영화관람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설문 링크를 클릭하시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영화 관람후, 순천영상미디어센터 에서는 오마이뉴스 ‘김종술’기자와의 대화의 시간이 30분간 있습니다.

상영회 일정
1. 일시 : 12월19일(목)저녁7시
2. 장소 : 순천미디어영상센터(순천시 금곡길25)
3. 준비물 : 개인식수, 텀블러 등
4. 문의 : 061-795-1123/010-8856-1634

관람신청
중마동 청소년문화센타 관람 신청:061-793-1003(광양환경운동연합)
순천관람은 문자나 설문으로 응답 부탁드립니다.
관람신청 클릭

문자 신청시(010-6368-5242) : 영화삽질 관람신청합니다/성명/참여인원/관람장소/남겨주세요.

영화 ‘삽질’ 공동상영은 순천시민사회단체와, 광양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하여 회원분들과 시민분들의 관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2조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혈세를 퍼부어, 멀쩡한 4대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든
거대한 삽질 뒤에 감춰진 비밀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라도 국내 200여개의 개봉관에서 상업영화에 밀려 사회고발성 다큐멘터리 영화가 알려지지 못하고
잊혀지지 않도록’삽질’을 꼭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