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자람생태학교 “숲으로 풍덩”

아침에 안개가 가득해 자람생태학교 진행여부가 걱정이였지만,  생태선생님들은 자람 어린이들이 자연에서 즐겁게 놀수있는 밧줄구조를 설치하며 오랫만에 만날 자람어린이들 생각에 기쁩니다.

아침일찍부터 서둘러 설치해둔 밧줄에 대롱대롱 매달려 노는 자람어린이도 즐겁고, 선생님도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간단한 밧줄 매듭법을 배워 직접 밧줄을 매고 그 줄을 이용해 단체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단체사진을 찍을때도 밧줄에서 내려오지 않고 대롱대롱 매달려 재미있게 찰칵!

활동시간이 끝났음에도 밧줄에서 즐겁게 노는 자람어린이들을 위해 밧줄철거를 미루고 더 즐겁게 놀수 있게 배려해주신 생태교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들이 계셔서 가능했던 숲 밧줄놀이였습니다.

자람생태학교 어린이들~~건강한 모습으로 다음달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