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5차 평화의 수요집회 함께해요!

일본군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이어가기 위해 광양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광양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1445차 평화 수요집회를 이어갑니다.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는 1992년 1월8일 미야자와 전 일본 총리의 방한을 계기로 시작되어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을 요구해왔습니다.  수요시위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일본,영국,독일,필리핀,미얀마 등 전 세계 약23개국 60개 도시에서 수만 명의 참여로 이끌어 온 세계 연대의 매개체입니다.

수요집회의 뜻 깊은 역사와 의미를 알리고 세계의 평화와 인권, 일본의 전쟁범죄 인정과 진정성 있는 사과,  진상규명을 통한 역사 바로 세우기, 희생자분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광양만녹색연합은 1445차 수요집회를 주관하여 회원분들과 시민분들과 생명과 평화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자 합니다.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가족분들과, 친구분들과 함께 참여해 주세요.

 

  • 일정 : 2020년 6월24일(수)저녁6~7시
  • 장소 : 광양문화원 앞 평화의 소녀상 앞(광양읍 매천로829)
  • 내용 : 버스킹이 있는 1445차 평화수요집회
  • 주의 : 장마로 비가 올 예정입니다. 우산과 우비를 챙겨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문의 : 061-795-1123(참여문자:010-8856-1634)

광양의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2018년 3월1일 광양역사문화관 앞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참여를 통해 93번째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