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광양만 녹색연합은 녹색시민교사 양성교육중입니다 (3~5차)

광양만 녹색연합은 녹색시민교사 양성교육중입니다 (3~5차)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1 도민행복대학[일상에서 시민교육]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2050 탄소 중립을 위한 녹색시민 양성교육 6월 마지막주에는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강사님과 함께 자연에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29일에는 조민숙 강사님의 '생명살이 절기 리듬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을 되었습니다. 자연의 순환, 빛과 어둠을 느끼고 바라보고 표현을 하고 24절기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렸을 때 4계절에 뭐하고 놀았는지 생각해보고 몇 십년이 지난...

숲샘마을학교(동초) – 6월

숲샘마을학교(동초) – 6월

광양시교육지원청 공모사업으로 활동하는 숲샘마을학교!  6월은 광양동초등학교와 함께 자연을 만났습니다. 6월 18일 유치원, 1학년, 2학년이 빗물의 감수성을 키우는 빗물학교 와雨! 6월 25일 3학년~4학년은 빗물의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하는빗물교육, 5~6학년은 우리동네 환경 플로깅을 진행 했습니다. 유치원 친구들과, 1-2학년은 빗소리를 들으며 빗물 감수성을 키우고 다양한 빗물놀이를 통해 빗물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지요. 3~4학년은 빗물을 학교와 가정, 마을에서 활용할...

녹색이 처음이라♥- 반가웠습니다!

녹색이 처음이라♥- 반가웠습니다!

녹색연합 새내기 회원 만남의 날~ 지인의 소개로 녹색연합 회원가입은 하였으나 녹색연합이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가 적은 회원님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퇴근 후 오시는 회원님들의 배고픔을 없애줄 소소한 식사와  회원님들의 생활에 비닐과 플라스틱을 없애는 삶의 전환을 위한  천연수세미 선물과 야채파우치를 만들어 가는 시간으로 준비를 했었구요. 다행히 회원님들도 생활속 비닐과 플라스틱을 바꾸는 삶에 공감하며 손쉽게 야채파우치 만들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

6월 자람생태학교 – 백운산 숲치유 프로그램

6월 자람생태학교 – 백운산 숲치유 프로그램

6월 19일에 진행된자람생태학교! <백운산 숲치유 프로그램>으로 백운산에서 만날 수 있는 소나무 느티나무, 편백나무 3팀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소나무팀은 나뭇가지고 다양한 놀이를 하고 색색의 꽃잎을 물위에 띄우며 자연의 다양한 색을 만나고 느티나무팀은 데크길을 산책하며 곤충들을 만나고 비가 내린 뒤에 촉촉한 대지를 느꼈던 자연을 소중히 여겼던 인디언이 되었다가 냉수족욕을 하며 땀을 식혀보기도 하고 편백나무팀은 일상에 있었던 어지러운 마음을 내려놓고 맨발로 땅을...

2050탄소중립을 위한 녹색시민교사 양성교육

2050탄소중립을 위한 녹색시민교사 양성교육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1년 도민행복대학 [일상에서 시민교육] 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되는  이 교육은 시민역량과 자질 함양에 관한 교육으로 이 교육이 광양만녹색연합의 녹색시민교사로, 마을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깃틀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육과정은 21.6.22~11.02일까지 21차시 58시간동안 1학기 생태교육과, 2학기 환경교육으로 진행되며 6.22(화)  전)서남대학교 생명과학과 & 의과대학 교수이며 '생명을 보는 마음'의 저자인 김성호 교수님 첫 강의를...

?녹색이 처음이라~?

안녕하세요? 광양만녹색연합 호박돌 입니다. 2021년 상반기(1월~5월) 녹색연합에 회원가입 해주신 새내기 회원님들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리며, 회원님들의 생각, 이야기, 삶에 함께하고자 새내기 회원 만남의 날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만남에서는 녹색장보기 실천방법으로 장바구니 속 비닐봉투를 대신할, 야채 파우치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회원님들은 오실때 안쓰는 같은 크기의 손수건 2장 또는 안입는 티셔츠 그리고 운동화끈 또는 피자끈 등을 준비해 오시면 나만의 야채 파우치를 만들어...

6월 회원님들과 함께한 들내지기

6월 회원님들과 함께한 들내지기

6월 들내지기 첫번째 토요일 환경의 날! 회원분들과 죽도봉에서 출발하여 순천봉화산 둘레길을 걷는 활동으로 다녀왔습니다. 자연과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마음을 활짝 열고 한 해의 반에 접어드는 시점에 일상의 분주함을 내려놓고 조금더 생명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레길을 걸으며 산딸기, 보리딸기를 맛만 보며 이 길을 걸을 다른 사람을 위해 양보하기로 했습니다. 땀을 식히는 쉬는 시간에는 각자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눠서 조금 더...

5월 넷째주 생태교육

5월 넷째주 생태교육

5월, 따스했던 봄햇살을 뒤로한 체 여름맞이 준비에 한참인 숲에 5월24일~ 28일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옥룡초, 옥룡북초를 대상으로 생태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숲과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는 생물들을 신체표현해보고 다함께 힘을 모아 생태의자도 만들어보고 솔밭섬 물가에 사는 수서생물들도 만났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즐거움과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로초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마로초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2021년  마로초와 8회차 환경교육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 마로초 6학년들과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꼈던 기후위기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앞으로 광양에서 나타날 수 있는기후위기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고 생활에 적용 (1. 육식 섭취 줄이기  2. 에어컨보다 선풍기 이용하기  3. 대중교통 이용하기)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회원님들도 마로초 학생들과 함께  한 가지라도...

5월 셋째주 생태교육

5월 셋째주 생태교육

5월, 싱그러운 숲의 생명이 솟아나고 피어나는 시간에 5월17일~ 21일 지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광양북초, 중마초, 광양동초등학교 생태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숲에서 잠시 하늘도 바라보고 나무에 앉은 작은 애벌레, 곤충들도 만나고, 벌레먹은 잎을 관찰하면서 노는 아이들, 숲에서 사는 다양한 생명들을 만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나무와 교감하며 숲밧줄 놀이를 하면서 생태감수성과 대근육 발달을 돕는 균형잡기 놀이도 경험해 보았습니다. 지난 주 동안...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갑니다.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갑니다.

5월15-16일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에 내린 비는 농부들에게도 아기두꺼비들에게도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올2월, 산란을 위해 내려온 두꺼비들이 비촌마을 저수지에 알을 낳은 후, 5월 다시 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아기두꺼비들에게도 반가운 비였습니다. 주말 이틀 동안 내린 비에 아기두꺼비들은 산란지를 떠나 서식지로 대대적인 이동을 시작했습니다. 산으로 이동하기위해서는 도로를 지나가야 하는데, 그 도로에서 수 많은 아기두꺼비들이 로드킬로 생명을 잃지 않도록, 광양만녹색연합...

2021년 깨비들의 이동준비 모니터링

2021년 깨비들의 이동준비 모니터링

어느새 4월 막바지에 드는 시간입니다. 지난 1월부터 섬진강 인근 비평저수지에 산란을 위해 이동했던 두꺼비들이 무사히 산란을 마친 후, 새끼두꺼비 이동 시기를 파악하기 위해 박수완 사무국장님과 비촌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초록빛으로 가득한 비촌 마을과 평온해 보이는 비평저수지에 가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는 듯합니다. 아마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깨비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새끼두꺼비로 성장하기 전, 올챙이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 뒷다리가 나오고 앞다리는 아직 보이지...